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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봄 행락철 교통혼잡지역 안전대책 추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1일 봄 행락철을 맞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및 안전한 주말 나들이 지원을 위해 대전TG, 송촌체육공원,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등 교통혼잡지역에 대하여 주차 계도와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5월 14일(2개월 간)까지 주말에 TG 주변도로 등 교통혼잡에 따른 주민들의 민원해소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시내버스 회차 지점, 교통흐름 방해차량, 이중주차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봄 행락철 가족 나들이객이 많은 만큼 주민들이 편안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혼잡 구역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여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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