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준석)는 둔산동 샘머리․보라매공원 일대를 청소년 자원봉사거리로 지정하고 3월부터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바람직한 여가 정립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준석)는 둔산동 샘머리․보라매공원 일대를 청소년 자원봉사거리로 지정하고 3월부터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바람직한 여가 정립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