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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미래를 보고 선점을 해야 후대가 먹고 살 수 있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5일 제5대 명예시장과의 정례간담회에서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제안은 미래를 위한 준비"라며 “미래를 보고 선점을 해야 후대가 먹고 살 수 있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 “아시안게임을 대전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전·충남·충북·세종이 함께 유치해서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서 개최하고 주경기장만 대전에 건설하는 방안"이라며 “타 시·도도 모두 동의하는 만큼 공론화 과정을 거쳐보자"라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지금도 대전하면 사람들은 93엑스포를 기억한다"며 “이제 대전도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국제적인 행사를 유치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꾸준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의료원에 대해 권선택 시장은 “한번 실패했다고 포기할 수 없다"며 “의료의 사각지대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에 대한 대비차원에서 준비를 해야 하는 만큼 끝까지 의료원 설립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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