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 따뜻한 마음이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대전=홍대인 기자]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은 16일 라온 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처음으로 열리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시즌2’에서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는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1만원은 식사비로 나머지 1만원은 ‘소원을 말해봐’ 기금에 사용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042-862-4637)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