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2017 운영쇄신 보고
[대전=홍대인 기자]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열린 ‘2017 운영쇄신 보고회’에서 2017년도 경영목표와 운영쇄신 추진계획 및 주요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이춘아 대표이사는 “2017년 정책방향은 누구나 문화를 즐기는 대전"이라며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행복을 누리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시민 문화예술의 허브로서 문화재단의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 2017년 목표>1.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2. 생활문화 플랫폼 조성3. 지역 기반 문화예술정책 개발4. 대전문화 브랜드 가치 창출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