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시청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공사’ 관련 교통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권선택 시장은 “올해 7월에 기공식 이후에 교통을 전면차단하고 2019년 12월경에 개통될 예정"이라며 “약 33개월간의 공사기간 동안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4곳의 우회도로와 시내버스 5개 노선의 우회노선을 계획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며 공사 착공 3개월 전부터 집중 홍보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권선택 시장은 “지하화 공사가 끝나면 매연, 차량소음 감소 등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함께 도로 확장(왕복 4차로→6차로)에 따른 차량 통과시간 단축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일반차량 우회대책>
주요 우회노선 : ➀ 한남고가차도, ➁ 동산지하차도, ➂ 성남지하차도, ➃ 삼성지하차도 이용
시내버스 우회노선 계획 / 5개 노선>
| 버스노선 | 우회노선 계획 | 주요 경유지점 |
| 106601602 |
| 중촌네거리 ↔삼성동성당네거리↔ 홍도육교 ↔ 용전네거리 |
| ⇓ |
중촌네거리↔삼성동성당네거리↔ 홍도육교오거리↔동산지하차도↔용전네거리 |
| 607 |
| 삼성네거리↔삼성동성당네거리-홍도육교오거리↔홍도육교↔용전네거리 |
| ⇓ |
| 삼성네거리↔삼성동성당네거리↔홍도육교오거리↔동산지하차도↔용전네거리 |
| 317 |
| 중촌네거리↔홍도육교↔용전네거리↔성남네거리 |
| ⇓ |
| 중촌네거리↔홍도육교오거리↔삼성네거리↔성남네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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