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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업규제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20여 개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경제활동을 저해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 등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서구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단기 가능 과제는 즉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제도개선이나 법령개정이 필요한 장기추진과제는 중앙부처에 지속적인 건의 등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서구청 홈페이지에 기업규제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서구 관계자는 “과도한 기업규제 및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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