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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와동초·대전석봉초 현장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0회 임시회 기간중 대전와동초, 행복학교 설립 예정부지, 대전석봉초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대전와동초에 현장방문한 의원들은 “70년 세월을 고스란히 지닌 대전와동초를 방문하니 학교 곳곳에서 역사와 문화가 느껴지며, 교사동 등 학교 건물이 노후화되어 대수선을 여러번 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 시설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 방문한 신탄진용정초 용호분교 부지는 대전북부지역 공립 특수학교 가칭 ‘행복학교 설립 예정부지’로 신탄진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곳이다. 의원들은 “북부지역에 공립 특수학교가 없어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기는 하나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대전석봉초에서 의원들은 학생들이 마음껏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대전시교육청 관계자에게 초등학교 체육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육관 건립을 반드시 검토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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