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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많이 파셨나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15일 올해 첫 개장한 ‘중리행복 벼룩시장’에서 참여한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2013년 9월 첫 개장을 시작으로 매회 6,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나에겐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중고물품을 이웃과 나누는 주민소통과 대화의 장’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중부권 최대의 나눔장터로 자리를 잡았다.

영업목적이 아닌 일반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의류나 도서, 가방, 장난감 등 다시 쓸 수 있는 물건이면 판매가 가능하다. 다만, 새 상품이나 변질 위험이 있는 각종 식품류, 고가품 등은 중리행복 벼룩시장의 행사 취지상 판매할 수 없다.

올해 첫 개장을 시작으로 6월 10일까지 어린이 날 연휴(5월 6일)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리동주민센터 앞 ‘중리행복길’에서 열린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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