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는 1974년 ‘말해 줘요’로 데뷔한 후 ‘수은등’, ‘씨름의 노래’, ‘아침의 나라에서’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한 가수이다.
또한 박현빈은 ‘샤방샤방’, ‘곤드레 만드레’, ‘오빠만 믿어’등 히트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아 정상급 가수 대열에 합류한 퓨전 트로트 열풍의 주역이다. 장귀희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각자 자신들만의 개성을 가진 국가대표 트로트 스타 두명을 한 자리에 초청하여 신명나는 무대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참석하셔서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시간은 110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콘서트 관람료는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이며, 4월 27일(목)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사무실 방문, 전화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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