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6일 시청에서 4월 시정브리핑을 통해 하반기부터 임기가 만료되는 공사·공단의 사장들의 인사에 대해 “현재 유임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권선택 시장은 ▲‘옛 대전형무소’ 역사 및 관광자원화 ▲대전(동구·중구)근대문화예술특구 지정 ▲‘대기질 수범도시 특별대책’ 수립 추진 ▲‘대전형 청년정책’ 본격 추진 ▲농업과 밥상을 함께 살리는 ‘로컬푸드 육성 종합계획’수립 등에ㅔ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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