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작년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금년에 신영주번개시장에 사업비 90억 원으로 차량 240면을 조성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과, 사업비 5억2000만원으로 특화환경 조성을 위한 골목형 시장육성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앞으로 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주번개시장 창년창업 100일 축하 이벤트
[영주타인스=송용만기자]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29일 신영주번개시장 청년상인 창업 100일을 맞아 축하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영주번개시장 청년창업 사업단·상인회가 손잡고 ‘청춘! 열정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참신한 아이템을 가진 청년상점을 홍보해 젊은 층 고객유입으로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마련됐다. 어공탄, 더온다, 304어묵, 킹쿠킹클래스, 건강 챙기는 남자, 젠틀맨 캔들 6개점 청년상인들이 100일 맞이 특별할인 행사와 번개장터 프리마켓, 돗자리 벼룩시장, 문화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한다. 지난 1월 개점식을 시작으로 창업한 청년상인 창업 점포는 전통시장에 창업한 청년 상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16년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7500만원으로 전통시장 내 6개 빈 점포에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점포당 최대 2500만원 이내에서 임대료, 인테리어,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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