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시민에게는 문화예술이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아름다운 선물이 되었고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는 일자리 창출과 전문예술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있는날 홈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index.do)와 대전문화재단(042-480-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문화재단, 5월 ‘청춘마이크’ 공연 진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주관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공연이 오는 5월 31일(마지막주 수요일)에 개최된다.
올 들어 3번째로 열리는‘청춘마이크’공연은 재능있는 청년예술가에게 공연의 출연 기회를 제공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5월 공연의 무대는 대전과 아산, 천안 등 3곳이다. 12시30분부터는 대전 궁동 욧골어린이공원에서 보라밴드, R227, 스모킹구스의 공연과 ktx 천안아산역에서는 우카탕카, 팀 스트리츠, 피아체레의 공연이 진행되고, 19시부터는 대전 한빛탑광장에서 국악그룹 토옥, Eidos, 유성재즈악단, 오빠딸의 공연과 천안 신부문화의공원에서는 레벨레앙상블, 조선마술사, 콜드브라운, 버블아티스트 MC선호의 길거리 공연이 연이어 펼쳐져 시민들에게 품격높은 길거리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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