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이(여) 학생은 3월에 개최된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100미터, 200미터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되었다.
전국대회를 앞두고 5월 10일(수)부터 24일(수)까지 경북체육중고등학교에서 육상 계주선수 합숙훈련을 열심히 해 왔다.
이러한 성과는 육상에 열의를 가지고 구슬땀을 흘린 장소이 학생과 육상부 코치의 지도력, 본교 체육 담당 선생님의 애정 어린 관심 그리고 무엇보다 학생들의 특기 육성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교장선생님의 학교 운영 방침이 만들어낸 결과라 할 수 있다. 장소이 학생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부모님을 떠나 합숙훈련을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가 있어서 뿌듯하다.항상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용기를 주신 육상 코치 선생님과 구미에서 경산까지 훈련하는 모습을 보러 오셔서 응원해 주신 이규진 선생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