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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중앙초 현장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대전중앙초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윤진근 의원은 대전관내에 다목적강당이 없는 학교는 32개에 불과하다면서 조속히 강당을 증축하여 학생의 실내활동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박병철 교육위원장은 “교사본동이 1969년 증축한 건물이다 보니 곳곳에 균열이 많이 보인다면서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앞으로 선화동일대 대규모 재개발 계획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교육청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건물재배치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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