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시교육감, 4차 산업혁명은 산학협력 활성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9일 시청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에서 “4차 산업혁명은 산학협력체제가 활성화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이 기술의 융합과 연결이라며 그에 발맞춰 사람사이에도 서로 연결되고 협력해야 효율과 함께 능률을 올릴 수 있다"며 “대전의 산학연 및 관련 기관들이 협력체제를 갖추고 구체화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는 권선택 대전시장, 충남대학교 오덕성 총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방기봉 이사장, 각 대학 총장 2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