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서는 8일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선포식’에 따라 23개 기관이 모여 대학에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인재육성을 위한 대전시의 대응전략과 각 대학마다 특성에 맞는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협의회는 권선택 대전시장, 충남대학교 오덕성 총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방기봉 이사장, 각 대학 총장 2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권선택 대전시장,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학과 함께 합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9일 시청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에서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기 위한 대학방안’을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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