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에서는 8일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선포식’에 따라 23개 기관이 모여 대학에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인재육성을 위한 대전시의 대응전략과 각 대학마다 특성에 맞는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한 미래, 첨단 과학기술 개발의 핵심은 대학에 있다고 판단하고,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의 분야에서 대학이 보유한 전문기술의 기업이전과 사업화를 통해 지자체·대학·기업이 상호 협력하여 전문인력을 육성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됐다.또한 협의회에서는 대전시와 대학 기업의 역할을 담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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