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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주민과의 소통창구인 밴드 리더들과 소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밴드를 통해 활발히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밴드리더 24명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구에는 동 12개와 단체 12개 등 총 24개의 밴드에서 1만 7천여 명이 소통하고 있는데 이들 밴드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자신이 속한 밴드를 운영하며 느꼈던 여러 경험담을 공유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는 등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를 마련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밴드를 통한 소통에 있어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다함께 만족하고 행복해지는 길은 소통을 통한 화합이고 구 전체 직원들과 주민 모두 참여로 행복한 대덕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밴드(BAND)를 통해 각종 홍보사항 전파, 주민 미담사례 및 근황 공유, 생활불편 민원의 접수·처리 등 구민에게 다가가는 쌍방향 소통행정을 펼쳐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392건, 올해는 5월 말 현재 285건의 민원을 접수해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활발한 구민의 행정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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