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된 헬기는 일본산 BK117C-1 기종으로 최대 이륙중량은 3,350kg에 달하며 최대 10명까지 탑승이 가능하고, 최대 인양 능력은 1,380kg이며 소화용수는 밤비바켓을 활용해 600리터이상 담을 수 있어 다수 인명구조 및 후송은 물론 산불 진화도 가능한 다목적 소방헬기다.
119 소방헬기는 항공수색 및 인명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화재진압 지원출동, 장기이식환자 및 장기이송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도입된 헬기는 일본산 BK117C-1 기종으로 최대 이륙중량은 3,350kg에 달하며 최대 10명까지 탑승이 가능하고, 최대 인양 능력은 1,380kg이며 소화용수는 밤비바켓을 활용해 600리터이상 담을 수 있어 다수 인명구조 및 후송은 물론 산불 진화도 가능한 다목적 소방헬기다.
119 소방헬기는 항공수색 및 인명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화재진압 지원출동, 장기이식환자 및 장기이송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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