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보훈단체 임원 등과 간담회 가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가양동에 있는 동구보훈회관에서 6·25 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 등 관내 10개 보훈단체 임원 등 3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고 양보했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보훈단체를 이끌고 있는 임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기회가 됐다. 한현택 구청장은 “오늘날 우리나라 번영의 밑바탕에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멸사봉공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헌신하고 노력해왔던 선열들이 있으며, 그 분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이 후대에 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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