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경재 서구 가족 봉사단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피해복구에 참여했다"라며, “이곳에 와보니 지붕까지 계곡물이 넘쳐 주택의 벽이 무너지는 등 생각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수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청 직원들, 수해복구 힘 보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직원으로 구성된 ‘서구 가족 봉사단’ 20여 명은 지난 29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충북 괴산군 청천면을 찾아 수해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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