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그린 중고 PC 보급 사업’은 공공기관, 민간기관, 개인 등에서 기증받은 중고 컴퓨터를 수집, 정비해 정보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개인(287대)과 단체(32대)에서 총 319대를 기증받아 이 가운데 80%인 258대를 지난 13일까지 보급했다. PC 보급사양은 메모리 4GB, 하드 500GB, LCD 모니터 21인치를 기준으로 정비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양으로, 지역 내 정보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주시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사랑의 그린 중고 PC 보급 사업’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에 총 4881대를 무상 보급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