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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7년 3분기 전체의원 수시연찬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1일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끝난 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심현철 교수를 초빙해 ‘4차산업혁명과 무인이동체의 기술 동향 및 미래전망’이란 주제로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4차산업혁명의 이해와 무인이동체 산업분야의 기술 적용 사례, 국․내외 최근 기술개발 동향,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드론과 자율주행차량 같은 무인이동체 산업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향후 시장규모의 지속적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기술변화의 트렌드를 적용, 활용할 수 있는 대전형 정책발굴에 대한 기본 역량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경훈 의장은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원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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