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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하재붕 의장, 연일 시각장애인 등 불편한 이웃 보살핌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하재붕 의장은 11일 ‘좋은친구들’, ‘시온마을’ 및 ‘시립산성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재붕 의장은 “관내에 장애로 인해 생활하는 데 불편한 분들이 많은데 장애인복지시설은 많이 부족하고 환경이 열악한 편이라며 장애인복지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재붕 의장은 지난 8월부터 관내 ‘성심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 격려 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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