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의 공간에는 ‘청년 트래블피아’라는 주제로 대전역을 방문하는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행과 교통 매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네트워크하고, 세미나·전시회·패션쇼 등을 개최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샤크존 건물에는 ‘청년 쉬어라!’라는 주제로 접근이 용이한 만큼 가족·친구와 함께 편하게 올 수 있는 자유와 여유 속에 정보와 휴식을 누리는 컬쳐 라이브러리로 구성한다.
충청투데이 건물에는 ‘청년 테크네’라는 주제로 한 번 가서 오래 머무르고 집중할 수 있고,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주고받는 융합되는 창업과 창작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권선택 시장은 “기능을 차별화시켜야 하고, 시설관리도 해야 한다"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청인지역은 장인정신, 메이커, 청년 4차 산업의 개념"이라며, “그것을 특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권선택 시장은 “청년들의 책임감이 크다"며, “청인지역이 반드시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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