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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몽고메리카운티 시장 등 대표단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23일 미국 매릴랜드 주 몽고메리 카운티 아이크 레게 시장 등 43명의 대표단을 접견하고, 앞으로 대전시의회와의 우호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경훈 의장은 “교육과 연구 중심도시인 몽고메리 카운티와 첨단 과학 도시인 대전시가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한다면 IT산업 등 첨단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특별도시 육성․조성을 위한 융․복합R&D기반구축과 MICE산업 발전에도 풍성한 결실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크 레게 시장은“앞으로 대전시와 많은 교류 협력을 통해 함께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고, 의회와도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의장님께서도 몽고메리카운티를 방문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날 방문은 대전시와의 자매결연 체결 전에 의회와의 우호협력 교류 확대를 위해 방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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