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노협 노재준 의장은 “대전시와 소통창구 마련, 노동이사제 도입,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강화를 골자로 한 2018년 대전투협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의장은 2005년 도시철도 기관사로 입사하여 대전도시철도 노사가 13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하는데 견인차역할을 해왔으며 2016년부터 전국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공동의장도 맡고 있다.
대투노협 노재준 의장은 “대전시와 소통창구 마련, 노동이사제 도입,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강화를 골자로 한 2018년 대전투협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의장은 2005년 도시철도 기관사로 입사하여 대전도시철도 노사가 13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하는데 견인차역할을 해왔으며 2016년부터 전국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공동의장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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