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이전부지 방문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27일 대전교도소 이전부지인 방동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변 현장을 둘러봤다.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28일 유성구 방동 일대를 대전교도소 이전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고 대전시에 통보했으며, 올해부터 2025년까지 3500억 원을 들여 3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0만㎡건축 규모의 교도소를 신축해 이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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