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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최선희 의원, 여성중심으로의 정치지형 개선 촉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최선희 의원(비례, 자유한국당)은 28일 “선거 시즌을 전후하여 발생하는 작금의 부조리한 정치현실은 남성 중심의 정치지형에 의해 파생된다" 라고 언급하고, “여성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만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첩경 이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선희 의원은 “정치권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여성중심, 양성평등을 주장하지만 대부분 구호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하고,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여성공천제의 적극적인 실시 등 실질적인 여성중심으로의 정치지형의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편 최선희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28일 자유한국당 전국여성 지방의원협의회 2018년도 정기총회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가하는 등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소신을 갖고 정치활동을 펼쳐가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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