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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전 홈 개막전 찾아 첫 승 기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자줏빛 함성으로 2018 첫 출항에 나서는 대전시티즌 승리에 힘을 보탠다.

2일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더행복캠’에 따르면 허 예비후보는 3일 오후 3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부천FC(이하 부천)과의 경기가 열리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관람은 최근 김 호 대표와 고종수 감독이 새로 부임한 이후 선수와 스태프 모두가 한마음으로 재도약에 나서고 있는 대전시티즌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허태정 예비후보는 지난 2006년 3월 시민 주 공모 때 대전시티즌 주식 청약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유성구청장 시절에는 대전시티즌 경기 시축에도 참여하는 등 대전시티즌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한편 대전시티즌은 지난달 24일 출정식을 갖고 홈 개막전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연말부터 두 달간 통영과 터키, 남해 전지훈련을 통해 패배의식을 뿌리 뽑고 끈끈하고 투지 넘치는 팀으로 변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11년만의 개막전 승리에 대한 기대가 높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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