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박성효 전 대전시장은 “시민이 희망입니다. 오직 대전과 시민만 보고 가겠다"고 밝혔다.
박성효, 오직 대전과 시민만 보고 가겠습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6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에서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박성효 전 대전시장은 “위기에 빠진 대전을 희망의 도시, 성장의 도시, 기회의 도시로 돌려놓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많아지는 도시,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도시로 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은 경제와 민생"이라며 ▲도시개발•정비 분야를 경제에 초점 ▲교통망에 대한 대대적인 리빌딩 작업 ▲교육과 문화예술, 관광 그리고 생활체육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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