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이승근]구미시 인동동(동장 변동석)에서는 15(일 인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인동동체육회(회장 이우창) 주관으로 주부배구선수, 변동석 인동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안주찬 시의원 및 관내기관 단체장, 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LG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습 일정과 금년 대회규정 및 배구대회 행사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인동주부배구대회 선수단은 제26회 LG 주부 배구대회 우승기 탈환을 위하여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게 된다.이우창 인동동 체육회장은 ‘인동동체육회와 선수단이 호흡을 잘 맞춰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우승“에 대하여 강한 자신감을 비췄다.변동석 인동동장은 “제26회 LG 주부배구대회 선수단의 우승을 위하여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주부배구단 및 동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이고, 건전한 스포츠로 더욱 화합하여 인동동 발전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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