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송용만 기자]영주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두희)에서 추진 중인 ‘릴레이식 환경정비 활동’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과 훈훈함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가흥1동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3개 단체, 총 70여명의 회원들은 지난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서천과 가흥신도시 가로변 등을 중심으로 릴레이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송홍건)의 농식물 생장방해와 주변 나무를 고사시키는 대표적 생태교란 야생식물인 가시박 제거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장마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신옥)가 서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갔다.
이에 바통을 이어받은 가흥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대) 20여명의 회원들이 서천 제방과 주요 도로변에 지저분하게 웃자란 잡초의 대대적인 풀베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김두희 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여러 도움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가족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영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서천 산책길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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