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7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청주시 한동선(여, 57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용암1동자원봉사대(대표 우재분)을 선정했다.
7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한동선씨는 2006년부터 청주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이후 현재까지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용암두레모임 회장으로써 2005년부터 현재까지 주 1회 용암동새마을금고 지하 주차장에서 무료급식지원활동과 청주시 시내버스 모니터단 활동, 지역사회봉사활동 무심천 환경정화, 수해피해복구지원, 청원생명축제, 실버행복드리미 운동회 지원,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분야에 적극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7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용암1동자원봉사대(대표 우재분)는 2008년부터 설립되어 현재 총 7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어르신 무료급식지원, 산불캠페인, 환경정화활동, 지역행사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경로당 청소 등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주변의 소외계층 주민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행복한 공동체 건설 및 자원봉사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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