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38명의 대의원중 34명이 참석 만장일치로 김학동군수를 에천군체육회장에 추대했다. 임시총회는 일괄사표로 부재중이던 회장단 인선에 대해서도 회장에게 위임 안을 상정 가결했다.
김학동 예천군체육회장은 간단한 당선 감사인사와 더불어 “체육웅군으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대의원 여러분의 협조와 다가오는 10월 12~14일로 예정된 군민체전과 농산물대축제를 농민과 상인, 원도시민과 신도시민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진정한 ‘군민화합제전’을 목적으로 한다" 며 “이미 세계적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비롯해 최첨단시설로 신축된 전국최고수준의 실내육상경기장 등을 활용해 아시아대회 유치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는 체육회장으로서의 포부도 밝혔다.
비록 실수를 넘어 실패가 되더라도 안주(安住)가 아닌 ’변화와 개혁‘ 을 지론으로 삼고 있는 김학동군수의 체육회장단 인선에 군민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예천군체육회 대의원은 각 가맹단체회장 및 읍⦁면 체육회장으로 구성돼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