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광역시 간부부인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였다.
인천광역시 간부부인회에서는 30일(목) 인천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미혼모자시설인 인천자모원을 방문해 "미혼모자에게 안정된 복지서비가 제공되어 사회에 복귀 시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였다.
같은날 인천광역시청 미화원들에게 추운날 새벽에 출근해서 청사 환경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데 대하여 감사의 표현으로 미화원 42명에게 양말세트를 일일이 전달하므로써 연말연시 훈훈한 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또한, 인천광역시 간부부인회에서는 지난 11월 30일(화) 연평도 포격사건이 발생 했을때 연평도 주민들이 임시로 거쳐했던 인스파월드에 직접 20명의 간부부인들이 방문하여 점심과 저녁 식사준비 및 배식 자원봉사를 실시하였으며, 방문시 귤 10박스, 생수 500개, 의약품 100만원 등 약 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매월 복지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소리없이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으로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