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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7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약물 오남용 등으로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항생제와 주사제 등 약제를 대상으로 약제의 적정화를 유도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심평원이 실시하고 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급성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항목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특히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1.83%로 동일 종별 평균 39.68%보다 매우 낮은 사용률을 기록했고, 주사제 처방률도 2.63%로 종별 평균 16.53%보다 낮은 처방률로 항생제와 주사제 모두 적게 쓰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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