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 본부와 공동으로 일본 도쿄, 오사카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였다.
도내 기업 중 하나인 ㈜대금지오웰은 세륜기, 부쉬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지 기업과의 미팅을 통해 96만불(한화 11억원) 현장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내 거래처 확보 가능성을 타진했다.
한편 충북도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해외바이어를 연결시켜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 제공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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