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29일까지 ‘개항장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개항장 서포터즈는 인천 개항장 일대에 관심이 있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좋아하는 사람 중 블로그, SNS 등 온라인 미디어 활동 참여가 활발한 사람(개인 블로그, SNS활동 필수)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개항장 일대의 숨은 명소나 마을 이야기 등을 발굴해 블로그와 SNS를 통해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5명이며 지원자는 29일까지 해당 지원서(인천 중구청 홈페이지 www.icjg.go.kr에서 다운)와 증빙서류를 이메일(mykangi@korea.kr) 또는 중구청 문화예술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개항장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매달 5만원씩 활동비가 지급된다. 추후 우수활동자 2명을 선정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 문화예술과 문화재팀(032-760-64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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