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지난해 2월 지역 최초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이하 NGS) 시스템을 도입하고 맞춤형 암 환자 치료를 시행해온 이래 분석 건수 200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건양대병원,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200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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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지난해 2월 지역 최초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이하 NGS) 시스템을 도입하고 맞춤형 암 환자 치료를 시행해온 이래 분석 건수 200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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