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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명절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는 4일부터 11일까지 추석을 맞아 선물 박스, 포장재, 음식물쓰레기 등 각종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1회용품은 줄이고 재활용은 늘리는 자원순환 시민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추석 명절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광주광역시 제공)

이번 캠페인은 자치구·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장 볼때 장바구니 챙겨가기, 선물과대포장 안하기, 명절음식 먹을 만큼만 준비하기, 성묘 갈 때 다회용기 사용하기, 발생된 재활용폐기물은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않기’ 등 자원순환형 추석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지난 4일에는 동구청 주관으로 동구청사 및 남광주시장, 대인시장,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자원순환해설사 50여명과 함께 음식물 줄이기 대시민 퍼포먼스와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정종임 시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수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 감량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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