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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의료취약계층 구강보건사업 호응얻는 영주시보건소

[영주타임뉴스 = 김정욱 기자]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노인복지시설 4개소 2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영주시는 의료취약계층인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과의료기관 방문과 자가구강관리가 어려워 구강건강 상태가 불량한 경우가 많아 구강질환관리 및 예방서비스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은 ▶구강위생관리 방법 ▶구강검사 ▶올바른 틀니관리 ▶틀니 초음파세척 및 상담 등 맞춤형 방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과의료기관 접근도가 낮은 의료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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