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김이환 기자] 김천시는 지난 10월 24일 오후 2시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주민주도 건강실천마을 조성을 위해 건강리더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조인희외 건강리더들의 의견은 “주민들을 위해 건강리더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으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간담회 내용은 건강실천마을 운영 목적 및 배경 설명, 참여자 상호소개와 참여 동기 공유, 주민주도 건강리더 팀장 선출, 건강리더의 역할 및 해피투게더 건강마을 운영 방법, 기타 의견수렴 등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건강리더는 통장 4명, 발사랑 봉사팀 7명 총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건강실천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건강 스트레칭, 발 관리, 상체지압 등 건강실천마을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에 보건관계자는 “건강리더의 역할에 따라 건강실천 마을 주민의 행태변화와 습관 형성에 많은 차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위해 아낌없는 활동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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