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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배달 콘서트’로 평동산단서 노래자랑 열려

[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광주시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가 24일 기업주치의센터와 함께 특별기획 ‘직장배달 콘서트’로 산단 노래자랑을 평동산단 가전․금형업체 디케이에서 개최했다.

광산구의 직장배달 콘서트는 기업과 예술을 연결하는 행사로 직원이 문화향유 기회를 갖고, 직장 생활에 활력을 얻도록 마련됐다.

디케이 임직원 300여명이 참가한 이날 노래자랑은, 빅맨싱어즈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사전 접수한 디케이 직원 20여명이 무대에 올라 회사에서 내건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상품을 놓고 노래경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원이 지원한 차량형 무대 ‘ACC 무빙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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