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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아카데미, 8일 서상일 훈장 강연

[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광주시 동구가 오는 8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38회 동구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서상일 금곡서당 훈장이 ‘호남역사의 자긍심과 인물 자랑’ 을 주제로 강사로 나선다.

서 훈장은 전남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철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전국을 무대로 한국사, 예절, 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광주 열린마당, 전라도 매력청 등에 패널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날 강의는 호남을 빛낸 역사 속 인물들을 조명하고, 호남역사 바로 알기를 통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19년 동구아카데미는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한 달에 한 번 금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하며, 강의를 듣고자 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다음 달 13일에는 혜민스님의 ‘마음치유 콘서트: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청년체육과 평생교육계 (062-608-2328)로 하면된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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