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광주시 서구는 지난 26일 한국건강관리협회로부터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지원금을 기탁 받아 제작한 장애인차량 인수 기념식을 열었다.
2007년부터 자치구 처음으로 장애인 차량을 운행해온 서구는 이동이 힘든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인근 5개동을 1일 2회 순회 운행해 보건지소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하고 있으며, 점차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중증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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