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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음식장 초빙 요리교실 수강생 모집하는 광주시 동구

[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광주시 동구가 무형문화재 음식장 이애섭, 민경숙 등 지역 전통음식전문가를 초빙, 행복요리교실 제1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동구 행복요리교실은 제1기 오전반과 오후반 총 60명을 모집하며 4월까지 10회차 강의가 진행된다.

광주의 맛을 계승하고자 광주5미(味)인 떡갈비, 오리탕, 한정식, 김치, 보리밥과 일상에서 활용이 가능한 조림, 탕, 반찬, 구이 등의 조리법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동구민과 동구 소재 사업자는 동구청 미래교육과 평생교육계(062-608-2324) 또는 13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모집기한은 1월 23일까지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1인 가구, 사회참여 여성이 증가하면서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주민들의 욕구가 많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요리교실을 개설하게 됐다"면서 “이번 강좌에서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광주전통요리와 생활음식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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