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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서민생활침해범죄 특별단속하는 광주경찰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5월 26일까지 100일 동안 서민들을 위협하는 이른바 '서민생활 침해범죄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단속을 위해 세부 과제별로 경찰청과 지방청 등에 전담반(TF팀)을 구성하고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경찰은 특별단속 세부 과제로 대표적인 민생 침해형 범죄인 ‘전기통신금융사기단속’, ‘생활폭력 단속’, ‘사기 수배자 집중 검거’로 선정했습니다.

먼저 전기통신금융사기는 광주청 지능범죄수사대 ‘전종수사팀’을 중심으로 총책 검거에 집중하고, 3개 경찰서의 전화금융사기 전담팀과 강력팀이 검거에 나선다.

이와 함께 광주청 4개 경찰서에 추적·검거활동을 전담하는 추적팀을 편성하고 집중 검거기간을 운영해 ‘사기’ 혐의 피의자 검거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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