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지체장애인서구지회(지회장 전자광)가 회원 작가들이 참여하는 전시를 30일부터 오는 7일까지 광주 예술의거리 갤러리 관선재에서 개최한다.
이봉화 작가 개막식 퍼포먼스, 대금 조철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45호 대금산조 전수조교
‘빛 금간 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유태환·최상현 작가 등 작품을 통해 현실과의 교감을 뛰어넘어 작가의 새로운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전시였다는 평을 받고있다.
'꿈속의 부활'을 표현한 박진 작가의 작품
|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